dlc 처음 진행했을때 문리델땜에 갈통 뜨거워지더라
문리델까지 가는동안의 몹배치랑 할배카스 3명도 엄터졌는데
렐라나 앞까지 화톳불 없는것도 존나 악의적임 문리델 잡고 그 교회에 화톳불 하나 줄만도 한데 씨발련들
뭔 보스마냥 수십트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난생처음 지문석방패 꺼내들었음
dlc 처음 진행했을때 문리델땜에 갈통 뜨거워지더라
문리델까지 가는동안의 몹배치랑 할배카스 3명도 엄터졌는데
렐라나 앞까지 화톳불 없는것도 존나 악의적임 문리델 잡고 그 교회에 화톳불 하나 줄만도 한데 씨발련들
뭔 보스마냥 수십트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난생처음 지문석방패 꺼내들었음
거대 멍멍이 마수리 저격수 이새끼들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가기도 그럼
개새끼랑 저격수는 문리델위치까지 따라와서 꼭 잡고가야함 ㅆㅂ ㅋㅋ
암만 쌔도 npc라 약점은 명확해서 벽수준은 아니던데
대형무기 안쓰면 경직도 안먹어서 걍 한대맞고 뒤지던데
그건 무기가...
그래서 걍 지문석 꺼냄ㅋㅋ
무한 거인사냥 사자베기를 할라고 해도 저저저 앞에 배치된 몹들이 상당히 꼬움. 그러다 실수한번 하면 반갈죽이고
프롬겜 플레이어형 적은 ai때문에 날먹방법이 많아서
흠..그정돈가..
문리델 잡는건 괜찮은데 실패하면 다시 가면서 몹처리하는게 고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