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집에있는 탈주기사셋트의 일러스트 방패는 호크우드의 방패


탈주기사의 갑옷 투구 모양


빌헬름 투구


잘보면 알겠지만 빌헬름 투구에 있는 무뉘위치와 탈주기사 투구에있는 무뉘 위치가 같다


탈주기사 투구는 망가져서 저렇게 벌어졌지만 양식자체는 호크우드의 투구와 똑같다고 봐도 좋을


설정집의 탈주기사셋은 호크우드의 방패를 들고있으니 그 갑옷의 주인은 호크우드라고 봐도 될거같은데


이새끼 론돌에서 심어놓은 따까리라서 불사대 뭐하는새끼들인가 감시하러 잠입했다가 기량무기에 중후 쳐바르는거 보고


기겁해서 거기서도 도망쳐 나온거 아닌가싶다.



좀 진지하게 써보자면 호크우드새끼가 몰래 뒤에서 뭔짓해서 불사대애들 서서히 심연에 잠식되고


그래도 지 잘 대해준 놈들이라고 조금 친해졌다가 죄책감생겨서 제사장에서 그러고 있는걸수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