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그 자체이자 또한 그 규율을 품은 엘짐과 라다곤

새로운 규율을 내세워 신의 탑에서 각성한 미켈라랑은 다르게

본인은 위대한 의지의 사자를 자처할 뿐 스스로의 규율을 만들지도 내세우지도 않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음


또한 개인적으로 엘든링에서 신이나 데미갓/반신이란건 종족적인 개념이 아니라 그냥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칭호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