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중간 기둥에 틈새의 땅의 중심이라면서 죽음이 흘러든다고 적은 것 보면 황금률이 나오면서 쫒겨난 것들과 무엇보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인 것 같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미켈라의 감동해병근친 이야기가 되어버린걸까...
마지막에 고드윈하고 싸우면서 형님에게 올바른 죽음을 가져다 줌으로 틈새의 땅에 불합리하게 쫒겨난 죽음을 제 위치로 되돌리는 그런 이야기였으면 질질 쌌을텐데
아무리 봐도 중간 기둥에 틈새의 땅의 중심이라면서 죽음이 흘러든다고 적은 것 보면 황금률이 나오면서 쫒겨난 것들과 무엇보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인 것 같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미켈라의 감동해병근친 이야기가 되어버린걸까...
마지막에 고드윈하고 싸우면서 형님에게 올바른 죽음을 가져다 줌으로 틈새의 땅에 불합리하게 쫒겨난 죽음을 제 위치로 되돌리는 그런 이야기였으면 질질 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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