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리아 잎이랑 용찬으로 프롬뇌 굴리던데. 토룡들이 진실의 어머니 계열이고, 화산관도 그쪽이라 화산관에 토룡이 있던거 설명되는거 그럴싸하던 엘레오노라도 용찬 하다가 피의 기사로 갈아타는 부분도 설명되고. 베일 등의 흉한 가시들이랑도 맞는거 같고. 꽤 흥미롭던
엘레오노라는 용잡다가 피통 많은거때문에 빡쳐서 출혈빌드로 갈아탄게 아니었단말이냐
그거 모순이 너무 많아서 보다가 걸렀음.
뭐 프롬뇌가 다 그렇지만은.. 모순 어떤거 있는거임?
어떤 모순? 궁금해..
대충 어떤 동영상 보고 말하는 건지 알것같은데 흥미로운거하고는 별개로 제대로 된 가설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