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처음 접했던 고딩때부터 리마, 블본, 엘든링 본편때까지만해도, 보스 하나에 4~50트씩 박아도 마냥 재밌다고 헤헤 쳐웃었는데
이제는 그런게 잘 안된다
나이먹고 게임에 여유를 못느끼게 된건지 뭔가 즐기기보단 진지하게 하게되는 느낌이네
똥3 처음 접했던 고딩때부터 리마, 블본, 엘든링 본편때까지만해도, 보스 하나에 4~50트씩 박아도 마냥 재밌다고 헤헤 쳐웃었는데
이제는 그런게 잘 안된다
나이먹고 게임에 여유를 못느끼게 된건지 뭔가 즐기기보단 진지하게 하게되는 느낌이네
나도 나이먹으니까 좀 그런거 느낌 걍 후딱끝내고 싶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