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에서부터

림그레이브

흐느낌의 반도

리에니에

케일리드

알터고원

겔미어

로데일

설원

파름아즈라


죄다 건너오면서 앞을 막는게 괴물이든 왕이든 반신이든 

다 쳐 죽이면서 황금나무 불사른 새낀데

진짜 일반인은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오줌 지릴듯



근데 그림자땅 이 새끼들은 왤케 오만불손함? 

방금 마리카 머가리 부셔놓고 온 게 삧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