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세로시 찢는거 때문에 인성파탄 드립 졸라 많았고 전맵 충격파도 욕 졸라 먹었음 엘 초기엔 점프 회피라는게 익숙하질 않아서그러다가 나중에 모르고트가 축복의 빛으로 호라루 인도하고 세로시 설정도 대충 파악되고 점프도 익숙해지고 하니까 평가 오른거지
세로시는 아직도 이해불가임
엇박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세키로도 첨 나왔을때 회피플 못한다고 욕먹음ㅋㅋ
세로시는 아무리봐도 연출 실패긴함
세로시는 알고봐도 이상함
지금 알고봐도 좀 이상한데 처음 마주했을땐 스토리도 모르니 그냥 왠 미친놈이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