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세계를 만들겠다 마음먹고 신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뤄지지 못했고오히려 신이 되기위해 버린 조각이 그토록 원하는 상냥함을 품고 있었다는게 첫 단추부터 잘못 뀄구나 싶은데서 오는 안타까움이 있음
교훈: 버릴게 시발 따로있지
미켈라님은 버려선 안될것을 버렸습니다
인격배설은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