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569f13fef86ec43861b6c65072404b7b69c659238d53585db1a45

상냥한 세계를 만들겠다 마음먹고 신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뤄지지 못했고

7fed8272b58569f13fef87e546851b6c2609f0274d7093a9872785d76d019c12

오히려 신이 되기위해 버린 조각이 그토록 원하는 상냥함을 품고 있었다는게 첫 단추부터 잘못 뀄구나 싶은데서 오는 안타까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