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 호감인지 아닌지는 제쳐주고인간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은데의심병 도져서 동료들 못 믿게 된 시점에도삧한테는 속내 다 털어놓고 의지함삧 죽이면 이 싸움을 긍지로 여기겠다 하는 거 보면삧이 미켈라 죽이려 안 했으면 동료 영입각 계속 봤을 것 같던데
모그 패는거 눈앞에서 관람했으면 순순해질만하지
모든사람 다의심하면서 삦은 의심안하고 마지막에서도 착각해서 미안하다고 말할정도면 어느정도 감정있던게 맞는듯
삧이 미친 살인마새끼인바람에
가슴팍에 치명적인 일격 꽂히기 싫으면 좋아해야지
동류라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