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오늘부터 제가 엘든링을 시작했다는 것이죠!(크흠... 알고 있던 분들은 쉿!)


뭐뭐뭣? 하고 놀라셨죠? 하하... 사실 비밀로 하려고 했지만 특!별!히! 선물로 알려드리는 겁니다.


아 맞다. 너무 기뻐서 게임하는 걸 잊지는 마세요. 보스는 제가 대신 깨주는 게 아니니까요.(에휴... 그걸 모르겠니?)


뭐 말이 너무 길어져도 선물로서 감동이 떨어지니 여기까죠 하죠. 그럼 이만! 프프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