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릉내나는 세상에서
그래도 유일하게 쉴 수 있는 마을... 그곳에 있는 상점과 여관 술집들... 그리고 여러 사람들...
이런 감정 좀 느끼고 싶다 맨날 다 뒤져가는 곳에서 쉬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