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개발하는 입장이니까 당연히
너무 쎄면 딴 데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함
자기들은 딴 데가 있는걸 알거든
심지어 초반에 귀공자도 그냥 플레이어 바로 죽이고
트리가드도 당장 잡기 어려운데다
라니는 “두 손가락 언제까지 믿나 보자” 이러네?
거기다가 멀기트는 존나 쎄네?
아 돌아가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거라고 예상한건데
아니씨발 몬성 이동거리 비교하면 스톰빌이 1/3이잖아
어느 누가 인게임 시스템이나 npc나 가라는 델 안가고
“더 먼 곳에 초반용 지역이 있겠지” 하고 감?
그러는 새끼가 미친놈이지
초반에 전송함정으로 보냈어야한다
그렇게 하거나 멀기트한테 많이 뒤지면 멜리나가 나와갖고 “틈새랜드는 넓어~ 지금은 딴 곳을 탐험할까??” 정도만 해줬어도 됐다고 봄
내 생각엔 시작하고 나오는 무덤 위치를 흐느낌 반도 쪽으로 돌렸어야 했음ㅋㅋ
빤스런도 한두번이지 접목의귀공자>트리가드>멀키드 순으로 계속 도망만 쳐가라하니까 의욕 존나 안남 오른쪽에 있는 용가리도 초반엔 못잡을 정도고
흐느낌의 반도를 시작하자 마자 갈필요는 없는거 같음 그냥 하다보면 가는거지
몬성까지 갈것도 없고 흐느낌의 반도 있는 대교까지만 거리재도 케일리드 가는게 더 가까움
ㄹㅇ애초에 막히면 다른곳으로 가볼까를 다른 지역이 있다는걸 알고있어야지 하지
차라리 시작을 몬 성 쪽 해안가에서 시작하게 하는게 더 나았을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