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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이 이렇게 생겼으면 당연히 림그레이브 서쪽에서
축복따라 북서쪽으로 곧장 가다가
멀기트 만나서 접거나 싸우고 이겨서 리에니에를 가거나
이거 둘 중 하나인 경우가 70, 80퍼센트는 될텐데

그렇게 되면 초반에 마술 배우라고 냅둔 셀렌
주요 서브스토리랑 연관돼있고 좋은무기주는 블라이드퀘
정말 초보자용인 하이트요새 몬성
이외에도 극초반 몹, 던전, 아이템 등등
다 초보자때 스킵됨

사실상 극초반맵의 2/3을 나중에 퀘를 하든 케일리드를 가든
그럴때쯤에서야 볼 수 있는 가능성을 너무 크게 열어둠

차라리 스톰빌이랑 첫스폰 위치를 림그레이브 양끝으로
예를들어 흐느낌의 반도 서쪽 - 몬성 하이트요새 지나서
- 림그레이브 동쪽서쪽 탐험하다가 - 폭풍의언덕 지나고
- 스톰빌 성
이렇게 갔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