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볼때마다
이게 어딜지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장소는 아님
여기저기 널려있는 육편하며, 시체들 하며,
그림자 땅에도 이런 곳은 없었음
이게 의식을 치른 장소라면?
마리카는 그림자 세계 주민들 대부분을 제물로 쳐서 황금률을 얻은 거 아닐까?
그리고 신이 된거지,
베르세르크에서 나오는 고드핸드 이 새끼들 처럼,
대량의 제물을 통해서 신으로 등극한게 아닐까 싶다.
이 장면 볼때마다
이게 어딜지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장소는 아님
여기저기 널려있는 육편하며, 시체들 하며,
그림자 땅에도 이런 곳은 없었음
이게 의식을 치른 장소라면?
마리카는 그림자 세계 주민들 대부분을 제물로 쳐서 황금률을 얻은 거 아닐까?
그리고 신이 된거지,
베르세르크에서 나오는 고드핸드 이 새끼들 처럼,
대량의 제물을 통해서 신으로 등극한게 아닐까 싶다.
받쳐서??????????????????????????
베르세르크가 제물의 양보다 질이 중요했다면 엘든링은 걍 존나 많이 바치면 되는건가
뭔소리고 저거 라단 보방이잖아
맞음 베르세르크 많이 아이디어 따옴
ㅇㅇ 그렇게 생각함 뿔인간까지 받친게 배신인듯
밭쳐서
저기ㅜ에니르 일림 아니냐
라단보방이야
저거 신의문 라단 보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