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나 이름은 차치하더라도 대사 하나하나가 기분나쁨 겜하면서 플레이어한테 대놓고 적대적인 캐릭터나 바레마냥 빈정거리는 애 봐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똥먹자 이새끼는 소름돋네 감옥에서 풀어주고 다음 퀘스트 유도하는 스크립트가 어디어디에서 널 더럽혀주겠다 이거인거 보고 존나 가기 싫어짐 원래 좆같은 캐릭터 의도한거일테니까 오히려 잘만든건가;;
너를 강간해버리겠다
널 범해주지
외곽해자에서 너를 더럽혀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