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죽음을 배제하기 전 틈새의 땅의 사후세계였을 것 같음.
죽음이 모여든다는 진정 기둥의 문구나 흐릿한 묘비들이 늘어서있는 묘지 평원, 푸른 해안의 석관들과 컨텐츠 없이 버려진 카로의 숨겨진 묘지, 제대로 풀리지 않고 묻혀버린 그림자 나무.
그리고 강한 비룡이 죽으면 왜인지 영혼 불꽃 용이 돼 그림자 땅에서 살게 되고, 굳이 dlc 지역에서도 등장하는 고드윈의 유해와 죽음 기사, 쓰이려다 만 밤빛 눈 여왕이랑 죽음과 연관 있는 수렁, dlc 지역 곳곳에 배치된 묘지새, 아무리 봐도 영해파리 부류인 영혼 지렁이 등등
마리카의 고향이랑 뿔인간 설정이 언제부터 도입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dlc 최종판에서 명쾌히 풀리지 않는 부분들은 저 초기 흔적이 어거지로 쓰이면서 생긴 것 같음.
죽음이 모여든다는 진정 기둥의 문구나 흐릿한 묘비들이 늘어서있는 묘지 평원, 푸른 해안의 석관들과 컨텐츠 없이 버려진 카로의 숨겨진 묘지, 제대로 풀리지 않고 묻혀버린 그림자 나무.
그리고 강한 비룡이 죽으면 왜인지 영혼 불꽃 용이 돼 그림자 땅에서 살게 되고, 굳이 dlc 지역에서도 등장하는 고드윈의 유해와 죽음 기사, 쓰이려다 만 밤빛 눈 여왕이랑 죽음과 연관 있는 수렁, dlc 지역 곳곳에 배치된 묘지새, 아무리 봐도 영해파리 부류인 영혼 지렁이 등등
마리카의 고향이랑 뿔인간 설정이 언제부터 도입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dlc 최종판에서 명쾌히 풀리지 않는 부분들은 저 초기 흔적이 어거지로 쓰이면서 생긴 것 같음.
초기에는 죽음과 고드윈의 이야기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