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은 뒤진놈들이 황금나무땅에서 재탄할때까지 꼬여있는 중간 정류장 같은 곳이라
고치 안에서 핏물에 질식해 죽은 미켈라가 토렌트 타고 거닐고 있는거인듯
고드윈<=뒈졌으니 그림자땅으로 강제송출
들판에 가득한 묘비 <= 저승
그런데
부피 존나 나가는 고드윈 귀신이 투척되서 점점 그림자땅을 잠식해들어가 역류현상이 일어나
현실세계까지 영향 미치게 생기니 주인공이 미켈라 귀신을 도와 최종보스 고드윈 성불시켜주던 스토리 아니었을까
그런데 게임을 그렇게 만들면 실제로 다루게 될 게임속 캐릭터들이 너무 한정되버려서 계속 칼질하다 지금처럼 되버린듯
현 dlc 메인 스토리랑 상관 없는 죽음 세력 관련 묘사가 너무 많아서 이게 맞지 않을까 함
고드윈은 반만 죽어서 틈땅에 그냥 남았고 영향력이 커져서 그림자의 땅까지 침식해 들어갔다고 보는쪽이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