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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스터가 나오고 1에 관심이 쏠리면서 아니나 다를까 다크1 pvp를 또 무작정 까고 있더라

다크1 pk를 누구보다 오랜시간 했었고 여러므로 열정을 쏟았었던 입장에서 비판적 글들에 대한 몇가지 납득이 안되는점들을 써본다

pk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는 사람들이 보통 하는말이 뒤잡이 밸런스 붕괴라는둥 불공정하다니 뒤잡소울이라니 뭐 그런 이야기들인데

프롬갤에서 그런 글들 접해왔던 결과 실상은 그런 얘길하는 대다수의 갤러들은 대인전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또는 거의 없더라.

뒤잡이 싫어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기도 배우기도 싫고 본인보다 경험많고 잘하는 유저한테 당하는 일에 실증나 답없다고 단정짓기 급급하지.

뒤잡이 하도 밸런스 붕괴라 답이 없는 게임인데 출시한지 6년이 지나도 꾸준히 pvp하는 사람들은 뭔데?

게임내 시스템이 싫어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다보니 플레이어로서 진전의 필요성을 못느껴 결과론적으로 내는 핑곗거리로 밖에 생각되질 않는다.

대인전 100시간 200시간도 안해본 유저들이 1000시간 2000시간 유저랑 비슷비슷하면 그게 잘 만든 게임이냐?

뭘 까고 비판 하려거든 최소한으로 pvp가 어떤방향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파훼법이 있고 이런 상황에선 어떤 대처가 가능한지, 갈피가 잡힐 정도의 시간과 노력은 투자해보고 비난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다들 다크1 싱글에는 보스 한마리 잡을라고 온갖 노력과 시간을 쏟으면서 pvp에 쏟는 노력은 뒤잡이란 선입견에 갇혀 매우 인색해하더라고

흔히들 많이 컴플레인 거는 렉뒤잡, 연속뒤잡, 각종 버그성 기술들 전부 내가 아는선에선 파훼법 있고 1 pk를 수많은 유저들과 즐겨왔던 입장에서 문제라고 생각 안함.

항상 pk에 대한 이해도가 없고 감이 안잡힌 뉴비들이나 지랄했지.

연마하고 배워가는것에 실증이나서 또는 앞서말한 선입견 때문에 관두는걸 말리려는 생각은 없음.

근데 수박 겉 핥기식으로 경험 해본 주제에 쓰레기 pk라고 맹목적 비난을 하고 결론을 내린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

당장 루리웹만 들어가봐도 온갖 pk 대처법 영상이 있고 관심이 없어 대다수는 모르겠지만 유튜브만 가도 루리웹과 비교 불가능할정도로 훨씬 많은 pk 공략과 정보가 널려있다.

밸런스 붕괴고 망겜이면 그런 공략은 왜 존재하고 왜 아직도 늙어터진 게임에 아직까지 열정을 쏟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다.

관심과 노력의 문제지 pvp 메커니즘의 문제가 아니야.

순전히 뒤잡에 대한 거부감이거나 그저 비주류 멀티게임이란 타이틀 하나만으로 노력이나 열정따윈 쏟기가 싫은걸수도 있겠다만

뭐 어찌되었건 거기에 대해 불만도 없고 설득이 목적인 글도 아니야.

지극히 경험, 관심 부족으로 인한 왜곡된 정보로 비난하는것에 대해 아니꼽다는 생각이 들어서 쓴 글이다.

게임내 시스템이 마음에 맞지않아 싫은거면 그냥 그게 싫어서 1 pk가 싫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 이상으로 정확한 근거 없이 밸런스 붕괴니 초기작이라 pk가 쓰레기라는둥 그런식으로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