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대신에 나무령이
진자 개무서움 뭔가 크기가 가늠이 안되는 게 휘적휘적 지나가니까
실제론 위에서 별지랄을해도 반응하는 기믹은 없다더라..
차라리 덥석 잡아채는 즉사기믹이었으면 잠깐 기겁하더라도 나무령인 거 알고 안심했을 텐데 당장 올라올 것처럼 맴돌기만 하니까 구간 내내 호러엿음...
약간 공포겜에서 괴물 모습 안보여주는 느낌으로
ㄹㅇ
아무 기믹 없고 물 속에 있는 게 나무령이었단 거 알게 되니 아쉽더라
의외로 걔네 때릴수 있더라
교구 그냥 지붕만 보고 존나 뛰어서 나무령 헤엄치는거 이글보고알았다ㅋㅋ이번회차에 가서 봐야지
잉어대신에 나무령이
진자 개무서움 뭔가 크기가 가늠이 안되는 게 휘적휘적 지나가니까
실제론 위에서 별지랄을해도 반응하는 기믹은 없다더라..
차라리 덥석 잡아채는 즉사기믹이었으면 잠깐 기겁하더라도 나무령인 거 알고 안심했을 텐데 당장 올라올 것처럼 맴돌기만 하니까 구간 내내 호러엿음...
약간 공포겜에서 괴물 모습 안보여주는 느낌으로
ㄹㅇ
아무 기믹 없고 물 속에 있는 게 나무령이었단 거 알게 되니 아쉽더라
의외로 걔네 때릴수 있더라
교구 그냥 지붕만 보고 존나 뛰어서 나무령 헤엄치는거 이글보고알았다ㅋㅋ이번회차에 가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