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의 돌, 그리운 향나무같은 퍼즐게임조무사 기믹은 닼2 혼자 시도하고 버려짐


한번 내려가면 되돌아올 수 없는 '부러진 사다리' ; 반픈월드에서조차도 이런 참담한 기믹은 버려진지가 10년이 넘음


오직 스콜라에서만 볼수있는 떡강인도 잡몹웨이브 ; 회차의 수월한 진행에 함마 외에는 선택지가 없음


오직 스콜라에서만 창렬같은 뒤잡무적시간 ; 뒤잡넣다 맞아죽는 소울게임은 없음


오직 스콜라에서만 통용되는 느려터진 에스트 회복속도


오직 스콜라에서만 없다시피한 안개·문 입장 무적시간


오직 스콜라에서만 통용되는 '좆같으면 12번 죽이고 텅빈맵 걸으세요'


오직 스콜라에서만 굼뜨고 뻣뻣한 주인공의 독특한 움직임에 대한 별도의 적응

레벨 20정도를 반드시 투자해야 다른 시리즈만큼의 평균으로 올라오는 쓰레기같은 구르기

매칭이 잘되려면 반지를 끼고 신을 정하고 소울을 맞추고 어쩌구 저쩌구


닼2가 신작이던 시절 입문한 사람이라면 비교대상이 고전겜수준(출시연도는 아니지만)인 닼1밖에 없어서 닼2가 좋다 새로운시도다 할수있었지만


닼1의 상식을 계승한 블러드본과 다크소울3, 이젠 1리마까지 있는 이상 소울본에 입문하는 뉴비가 지혼자 따로노는 스콜라를 가장 나중에 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스콜라 먼저하다 때려치면 그때가서 덜좆같은 닼1 닼3 블본 사세요 하면 귀에 들어오겠냐 ㅋㅋ 추천할라면 제대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