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미쳐있던건 젊은 시절이었고 지금은 노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피를 밀어주던 모그에 휘하에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노년신사가 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원래 피에 미쳐서 다 죽이고 다니던 안스바흐를 모그가 거둬들이고 모그의 인품에 반해서 지금처럼 신사적인 성격 된거 아니냐
뭔가 계기가 있을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