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미쳐있던건 젊은 시절이었고 지금은 노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피를 밀어주던 모그에 휘하에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노년신사가 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원래 피에 미쳐서 다 죽이고 다니던 안스바흐를 모그가 거둬들이고 모그의 인품에 반해서 지금처럼 신사적인 성격 된거 아니냐
뭔가 계기가 있을것 같긴 한데
피를 밀어주던 모그에 휘하에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노년신사가 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원래 피에 미쳐서 다 죽이고 다니던 안스바흐를 모그가 거둬들이고 모그의 인품에 반해서 지금처럼 신사적인 성격 된거 아니냐
뭔가 계기가 있을것 같긴 한데
젊은시절 노년시절 다른건 자주 보이는 케이스. 글구 순혈기사의 필두로 광기의 이름을 떨쳤다는 말을 보면 그건 아닌듯함
모그가 매료걸리기 이전부터 모그 수하로 있었으니까 젊은시절부터 모그 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