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처럼 빠르고 숨 못쉬게 밟아주는 말레니아 누님이랑 하다가 덩치만 크고 도망만 가는 막보 엘데의 짐승하니까 

이게 막보가 아니라 덩치만 큰 지렁이 같은 느낌듦.. 솔직히 도망만 안갔으면 엘데의짐승 1번만에 잡았을듯


세키로 막보는 말레니아처럼 쉼없이 몰아붙이는 플레이로 긴장하면서 깻을때 기분 최고였는데

엘든링 막보는 보기에는 예쁜 빛 날려대기는 한데 도망가는 새끼 쫓아가서 때려야하니까 술래잡기하는 느낌 들었어


엔딩이 영상 짤깍 라니 손잡고 그냥 끝나는거라 개인적으로 세키로 엔딩보다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