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그림자 땅에 있는데 라단이 죽어야지만 라단의 영혼을 그림자 땅으로 보낼 수가 있어
쉽게 말하자면 미켈라가 있는 그림자 땅에서 라단을 결혼시키기 위해 말레니아가 라단을 죽여서 영혼을 그림자 땅으로 보내려고 한 거임
소름끼치는 건 말레니아가 라단 등 위에서 에오니아 꽃 개화시키면서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라고 속삭였다는 거임
익명(1.231)2024-07-18 11:25
답글
ㄴ 정확히는 지가 뭘 한게 아니고 미켈라 뜻대로 휘둘린거지. 전쟁보낸 것도 성수랑 다 유기한것도 다 미켈라 계획인데
익명(118.235)2024-07-18 11:29
시체 강간하기전에 죽이려고 보낸거임
그레이트소드(eldenringisscholar)2024-07-18 11:21
귀부기사 나가
익명(180.71)2024-07-18 11:21
미켈라가 말레니아부터 가스라이팅조지고 라단 죽이라고 보낸거임. 부활시켜서 먹을려 한거 ㄷ
익명(frombrain)2024-07-18 11:23
답글
시발 그러면 미켈라가 라단을 시체오나홀 만드려고 한거네;
익명(180.81)2024-07-18 11:24
답글
근데 라단이 뭔가 약속을 했다더라고. 그래서 지금 라단도 똥게이와 최면성노예 사이서 왔다갔다 하는중
반대야 자기 남동생이랑 교배시키려고 라단 친 거더라고
그럼 이 새끼를 붉은 부패로 헤롱헤롱하게 만들어서 두창야스 하기 쉽게 만들어둬야겠어?
미켈라가 그림자 땅에 있는데 라단이 죽어야지만 라단의 영혼을 그림자 땅으로 보낼 수가 있어 쉽게 말하자면 미켈라가 있는 그림자 땅에서 라단을 결혼시키기 위해 말레니아가 라단을 죽여서 영혼을 그림자 땅으로 보내려고 한 거임 소름끼치는 건 말레니아가 라단 등 위에서 에오니아 꽃 개화시키면서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라고 속삭였다는 거임
ㄴ 정확히는 지가 뭘 한게 아니고 미켈라 뜻대로 휘둘린거지. 전쟁보낸 것도 성수랑 다 유기한것도 다 미켈라 계획인데
시체 강간하기전에 죽이려고 보낸거임
귀부기사 나가
미켈라가 말레니아부터 가스라이팅조지고 라단 죽이라고 보낸거임. 부활시켜서 먹을려 한거 ㄷ
시발 그러면 미켈라가 라단을 시체오나홀 만드려고 한거네;
근데 라단이 뭔가 약속을 했다더라고. 그래서 지금 라단도 똥게이와 최면성노예 사이서 왔다갔다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