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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에 실패하고 실컷 얻어맞은뒤 머리채잡힌 상태로 보니감옥 끌려갓는데 뿔인간들이 항아리 직행하기에는 아까운 와꾸라며 감금수치플사육갱뱅만 1초의 쉬는시간도 없이 무한으로 당하고 완전히 망가져서 쇼크로 죽기 직전까지 가서야 못쓰겠다며 항아리 끌려들어가는 마리카가 필요하다

항아리 들어가기직전에 실금까지하며 죽기싫어서 발악하고 무엇이든 할태니 살려달라며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지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그대로 항아리에 들어갓는데 사실 이 모든건 마리카의 ptsd악몽이며 비명지르면서 깨어나자 호라루도 깜짝놀라 일어나서 당황하고 마리카는 사시나무 떨듯이 와들와들거리며 흐느끼는 상태로 호라루에게 안기고 스윗한 호라루는 그런 마리카를 안아서 토닥여주는 그런 드리프트 순애물을 다오



이것 또한 아시나를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