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한테 발린 놈도 게이뽕 맞고 세져서 나왔잖아. 걔도 pc파워 받고 세져서 나오면 됨
익명(118.235)2024-07-18 14:46:00
일단 말리케스는 이름 자체가 데미갓들의 죽음을 상징하는 표현이 될 정도로 '절대적인 무력 혹은 죽음' 그 자체나 마찬가지임
밤빛 눈의 여왕이 마리카와 같은 포지션의 존재라면 (반려를 둔 신) 마리카와 마찬가지로 무력을 담당하는 놈이 따로 있고
밤눈여왕 자체는 그렇게까지 특출나게 무력이 강한 존재가 아닐수도 있음.
익명(220.71)2024-07-18 19:53:00
답글
실제로 마리카 또한 마리카 본인의 무력은 딱히 묘사된 바가 없고, 마리카가 황금률을 세우기 위해 수족처럼 부린 무력은
'늑대'를 상징하는 말리케스였음. 마리카의 의지를 대행하는 무력담당 느낌인데, 똑같이 반려를 두고 신이 되고자 하는 라니 또한
라니의 '늑대'로써 블라이드를 데리고 다녔고. 그렇다면 밤눈여왕 또한 밤눈여왕만의 '늑대'가 있었을수 있음.
익명(220.71)2024-07-18 19:55:00
답글
요지는, 밤눈여왕도 자기만의 늑대가 있었다고 한다면 밤눈여왕 자체의 무력은 그렇게 특출나진 않았을수도 있다는거임.
마리카는 딱히 드러난게 없고(라다곤은 제외), 라니도 사실 무력으로는 딱히 특출난 존재는 전혀 아니니까.
익명(220.71)2024-07-18 19:56:00
답글
여기까지 가정했을 때, 모종의 이유로 밤눈여왕의 늑대가 자리를 비웠거나 죽은 상태였다면
밤눈여왕만으로는 말리케스를 감당하지 못했을거라고 봄.
익명(220.71)2024-07-18 19:57:00
답글
우리가 상대하는 말리케스는 죽음의 룬도 잃어버리고 폐인처럼 지내다가 마지막에 회광반조 하듯 잠깐 정신차리는 수준이라
전성기때랑 비교조차 안될테니 비교대상으로는 삼기 곤란함
댕댕이가 강한게 아닐지
겁나 이쁠지 모르자나.
대신 신의살갗의 스무 명 거느리고 나옴
영-면
흑점을 보여줬대
풀피에 모독손톱 없는 말리케스는 빡세 보이긴 해
말레니아한테 발린 놈도 게이뽕 맞고 세져서 나왔잖아. 걔도 pc파워 받고 세져서 나오면 됨
일단 말리케스는 이름 자체가 데미갓들의 죽음을 상징하는 표현이 될 정도로 '절대적인 무력 혹은 죽음' 그 자체나 마찬가지임 밤빛 눈의 여왕이 마리카와 같은 포지션의 존재라면 (반려를 둔 신) 마리카와 마찬가지로 무력을 담당하는 놈이 따로 있고 밤눈여왕 자체는 그렇게까지 특출나게 무력이 강한 존재가 아닐수도 있음.
실제로 마리카 또한 마리카 본인의 무력은 딱히 묘사된 바가 없고, 마리카가 황금률을 세우기 위해 수족처럼 부린 무력은 '늑대'를 상징하는 말리케스였음. 마리카의 의지를 대행하는 무력담당 느낌인데, 똑같이 반려를 두고 신이 되고자 하는 라니 또한 라니의 '늑대'로써 블라이드를 데리고 다녔고. 그렇다면 밤눈여왕 또한 밤눈여왕만의 '늑대'가 있었을수 있음.
요지는, 밤눈여왕도 자기만의 늑대가 있었다고 한다면 밤눈여왕 자체의 무력은 그렇게 특출나진 않았을수도 있다는거임. 마리카는 딱히 드러난게 없고(라다곤은 제외), 라니도 사실 무력으로는 딱히 특출난 존재는 전혀 아니니까.
여기까지 가정했을 때, 모종의 이유로 밤눈여왕의 늑대가 자리를 비웠거나 죽은 상태였다면 밤눈여왕만으로는 말리케스를 감당하지 못했을거라고 봄.
우리가 상대하는 말리케스는 죽음의 룬도 잃어버리고 폐인처럼 지내다가 마지막에 회광반조 하듯 잠깐 정신차리는 수준이라 전성기때랑 비교조차 안될테니 비교대상으로는 삼기 곤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