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인데도 멀리 보이는 불가마
아길 호수 언덕에서 보이는 케일리드 - 짐승신전 + 2신수탑 2작황
케일리드에서 보이는 불가마
항아리 마을 여기가 내 고향임.
고향 친구.
리에니에에서 알터로 올라가는 김에 신수탑 구경함.
알터 들른 김에 뚜게다 하우스 훑어봄.
알터에서도 대놓고 보이는 미켈라 하우스
미켈라 하우스 지하에 남아있는 미켈라 껍데기. 뭔가 뭔가임...
불가마 - 뱀? 불!
고립된 신수탑에서 파름 아즈라 직관
그림자땅 가기 귀찮다
림그레이브인데도 멀리 보이는 불가마
아길 호수 언덕에서 보이는 케일리드 - 짐승신전 + 2신수탑 2작황
케일리드에서 보이는 불가마
항아리 마을 여기가 내 고향임.
고향 친구.
리에니에에서 알터로 올라가는 김에 신수탑 구경함.
알터 들른 김에 뚜게다 하우스 훑어봄.
알터에서도 대놓고 보이는 미켈라 하우스
미켈라 하우스 지하에 남아있는 미켈라 껍데기. 뭔가 뭔가임...
불가마 - 뱀? 불!
고립된 신수탑에서 파름 아즈라 직관
그림자땅 가기 귀찮다
헉 내가 너네 고향 친구들 다 부숴버렸는데 미안하다
프롬겜은 이런게 ㄹㅇ 특히 낭만인 거 같아. 당장 초반 진행할때는 보이지도 않고, 보여도 뭔지 모르는데 진행한 후 다시 보면 먼 곳에 내가 여태 갔던 궤적들이 눈에 훤히 보이는게 카타르시스 느껴짐 ㅋㅋㅋ 올려준 것중에 알터고원에서 미켈라하우스 보이는건 몰랐다 ㅊㅊ
미켈라 하우스 보여서 당황스럽긴 했어. 숨긴 게 아니었단 말인가
겔미어화산 그 짐승성체 보스방 앞 쪽에서 그랑삭스 보이는데 그것도 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