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뇌내망상과 오류로 이루어진 프롬뇌일 수 도 있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먼저 메스메르 컷신 대사
"어머니는 정녕 빛 없는 자에게 왕을 맡기셨는가"
메스메르 어머니가 마리카라는 아주 당연한 소리는 집어치우고
이 대사로 알 수 있는건 2가지
첫번째로 메스메르는 마리카의 명대로 성전을 행한 후 마리카가 일방적으로 메스메르를 그림자땅에 유폐해 버리고
틈새의 땅에 메스메르와 관련된 어떠한 기록도 남아있지 않은 걸로 보아서는 기록 말살까지 해버린 걸로 추정됨
근데 메스메르는 틈새의 땅한테 일방적인 손절을 당했고 유폐 당했는데 틈새의 땅 그것도 비교적 최신 소식을 알고 있음
두번째는 메스메르가 삧(주인공)이 엘데의 왕에 도전하고 있고 마리카가 삧을 반려인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고 알고 있다는 거임
위의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위의 내용으로 인지하고 있는거임
근데 생각 해보면 이상한게 본편에서 마리카는 삧을 왕으로 삼으려는 정황이 없었다는 거임
DLC와서 병신 취급 받지만
잠적한 거의 대부분의 데미갓들의 위치와 의도
최종적으로는 빛바랜 자가 모아온 정보를 토대로 마리카의 진의와 의도, 엘든링을 파괴한 이유까지 전부 이해 했다고 생각하고 빛 바랜자를 막아 섰음
이게 과연 얼마나 마리카의 진의를 이해 했는지는 우리는 모르지만 만약 정말로 기드온이 마리카의 진의를 이해하고 빛 바랜자를 막았다면
이 대사를 통해서 마리카는 빛바랜자가 자신의 반려(왕)이 된다는 가정을 하고있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음
기드온이 마리카의 뜻에 찬성/반대중 어느쪽인지 모른다고 해도
마리카가 우리에게 영원히 발버둥치는걸 원한다는 내용은 달라지지 않음
즉 애초에 마리카는 엘데의 왕으로 삧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음
왜냐하면 마리카는 이미 엘데의 왕이 있으니까
이미 마리카는 고드프리를 엘데의 왕으로 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고드프리는 축복의 인도를 따라 다시 황금나무 앞으로 돌아왔고 거기서 빛 바랜자를 마주친거지
그럼 여기서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게
왜 메스메르는 마리카의 왕이 삧이 될 거라고 알고 있을까?임
사실 이것도 인게임적으로 알 수 있음
멜리나의 사명은 거절의 가시를 태우는 것
황금 나무가 바깥의 모든 것을 거절하는 자아의 껍질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이 되려먼 넘어야하는 것
아마 이건 순수 내 추측이지만
마리카가 멜리나에게 준 사명은 거절의 가시를 태우는것
그 사명을 준 이유는 그걸 태울쯤에 돌아오는 고드프리가 황금 나무 안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하지만 멜리나는 고드프리 복귀를 모름
왜냐면 멜리나는 그 전에 거절의 거시를 태우고 죽어버리거든
그래서 당시 제일 엘데의 왕에 가깝던 삧한테 왕이 되어달라고 부탁함
지속적으로 삧이 엘데의 왕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함
마침내 황금나무를 태울때는 당시 멜리나는 고드프리의 존재를 모르기에 왕에 가장 가까운 삧을 새로운 왕이라고 칭하며 ( 만약 고드프리의 존재를 알고있었다고 해도 고드프리는 첫 왕이지 절대 새로운 왕이 아님)
거절의 가시를 새로운 왕이 엘든링을 치켜들 수 있게 태워버림
즉 여기서 결론은 멜리나는 새로운 엘데의 왕 = 삧이라고 생각한다고 알 수 있음
자 그러면 이제 다시 아까 메스메르 대사로 알 수 있던 점으로 돌아가야함
메스메르는 어떻게 틈새의 땅과 연락이 되어서 비교적 최신 소식인 삧 소식을 알고 있고
그리고 그 삧이 새로운 엘데의 왕이 될 것이라고 알고 있을까?
정답은 멜리나임
멜리나가 알려 줬다고 하면 깔끔하게 설명됨
메스메르의 여동생이 멜리나라는 프롬뇌는 다들 많이 봐서 알고 있을꺼라고 믿는다
메스메르가 틈새의 땅과 연락이 닿는 이유?
<< 멜리나가 알려줬으니까
메스메르가 빛바랜자를 왕으로 알고있는 이유?
<< 멜리나가 삧이 엘데의 왕이라고 생각하고 메스메르한테 그대로 말했으니까
심지어 멜리나는 영체여서 어디든지 갈 수 있음
그게 그림자 땅까지 포함인지는 의문이지만
작중 멜리나는 영체의 형태로 계속 삧이 어디가든지 나타남
결론적으로 말하면 메스메르가 틈새의 땅의 소식을 알고있고
삧이 왕이 된다고 알고있는 이유는 멜리나와 메스메르가 연락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3줄 요약
마리카는 삧이 엘데의 왕이라고 생각 안함
멜리나는 삧이 엘데의 왕이라고 생각함
멜리나가 메스메르한테 틈땅 소식 전달하는 전선구 역할 함
긴 글 봐줘서 고맙고 반박 대 환영함
많은 토론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1줄 요약좀
멜리나 = 헤드위그
위의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위의 내용으로 인지하고 있는거임 근데 생각 해보면 이상한게 본편에서 마리카는 삧을 왕으로 삼으려는 정황이 없었다는 거임
이게 무슨말인지를 모르겠움..난독증 환자 가방끈 짧아서 ㅈㅅ 설명좀
말을 내가 좀 이상하게 한것같은데 돌이 있으면 이게 돌이라고 알고있는게 아니라 누가 이걸 돌이라고 알려주서 이걸 돌이라거 아는거임
왜냐하면 인게임에서 마리카의 의도는 빛바랜자가 자신의 왕(반려)가 되는게 아닌데 장작 메스메르는 마리카의 왕(반려)가 빛바랜자라고 알고있음
즉 메스메르가 직접 봐서 알고있는게 아니라 누구한테 들어서 그렇게 인지하고있다라는 뜻이었음
that we continue to struggle unto enternity << 이 문장이 좀 애매한거 같음 이게 투쟁하다 그런뜻으로 해석될 수 있어가지고 이거 일본 원판은 뭐라하는지 모르겠네
프롬뇌 굴리려면 일본 원판도 봐야되긴하는데 거기까진 안보긴해가지고 한국어 번역에 의존함 오역 많긴해도 그래도 일본어 베이스를 번역한거니까
https://www.reddit.com/r/EldenRingLoreTalk/comments/13yjker/queen_marika_has_high_hopes_for_us_that_we/?rdt=36016
이거 한번 읽어보면 게이가 생각한 프롬뇌랑 좀 겹치는거 있어서 재밌을듯
ㅇㅋㅇㅋ ㄱㅅㄱㅅ
그문단이 글을 알아듣기 어렵게 쓴건 맞지 ㅋㅋㅋ
그냥 미켈라한테 들어서 안 거 아님?
그러면 미켈라는 삧이 엘데의 왕에 가까워진다는걸 모르잖아 미켈라 납치 시점은 삧 활동하기 전인데
DLC 진입조건은 모르고트 얼굴도 안 보고 충족 가능한데, 그러면 메스메르가 주인공을 왕의 재목이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잖아. 멜리나가 영체라고는 하지만, 주인공 만나기 전엔 토렌트 타고, 만난 후엔 주인공에 붙어서 이동했고 로데일 들어서서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음. 주인공 몰래 그림자 땅을 오갈 능력이 있는 걸로는 안 보임. 내 생각은, 멜리나가 토렌트를 얻어서 빛바랜자를 찾으러 간 것 자체가 미켈라의 계획의 일부라는 거임. 그림자 땅에 있던 멜리나에게 토렌트 반지를 주고, 틈땅으로 가서 너의 사명을 완수하라고 권유한 거지.
나는 멜리나가 직접 가지않더라도 메스메르와 연락할 다른 수단이 있을것같음 최소한 들크 입장할때면 아무리 못해도 거대한 룬 2개는 얻어야하는데 이는 전에도 1번뿐인 경우였고 누구보다 엘데의 왕에 근접하다고 작중에서 언급되니까 충분히 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만하지않을까싶음
멜리나한테 dlc 대사 하나만 넣어주지
근데 멜리나는 오히려 영체라서 혼자선 못 다니니까 삧보고 로데일까지 데려달라고 한거 아님? 로데일 도착해야지 여기서는 혼자 다닐 수 있다며 헤어진거잖어
그러게 생각해보니까 혼자서 못다니네 직접 안가고 로데일에서 어떤 연락 방법을 썼나 다른
아무튼 메스메르가 틈땅 소식을 들은건 멜리나를 통해서일것같음
로데일은 두손가락 봉인땜에 거룬 2개 없음 못 들어가서 그런 거 같음 - dc App
마리카한테 새 왕을 알려주는 삧의 그레이트소드 ㅇㄷ?
글 잘 읽었다. 나도 나름대로의 가설을 하나 써봄. 삧은 다른 빛바랜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 두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영혼의 호감을 산다는 점, 그리고 두 번째는 토렌트가 자신의 의지대로 삧을 선택했다는 것임. 그리고 미켈라가 토렌트의 원래 주인이라는 가정이 맞다면, 토렌트가 삧을 주인으로 선택했을 때 미켈라도 모종의 직감(토렌트는 영마이고 미켈라도 육체가 불타 아마도 영체 혹은 그와 비슷한 상태로 그림자의 땅으로 이동했을 것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연결되었을 가능성)을 통해 이를 깨달았다고 생각함. 미켈라는 정황상 그림자의 땅 곳곳을 돌아다녔는데, 도중에 메스메르도 만났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메스메르에게 삧에 대해 알려줬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건 좀 더 맥락이 다른 얘기인데..->
->난 미켈라가 삧을 죽이기 위해 인도해냈을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본다. 자신이 신이 되고 라단이 왕이 되면 어쨌든 옛 규율의 왕인 삧을 죽여야 하기 때문임. 실제로 미켈라는 삧을 처음 대면했을 때도 모든 정황을 파악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미킬라가 그림자땅 돌아다니다가 메스메르에게 삧을 알려줬다고 했는데 삧 활동시점이 아무리 좋게봐도 미켈라 납치 초창기임 아마 삧 활동시점은 파쇄전쟁 도중 미켈라가 모그에게 납치되고 미켈라가 그림자땅 돌아다닌지 한참 지나서일것같은데 그러면 미켈라는 삧의 존재조차 몰라야지 정상임
다만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왕으로 상정했다는 데에 대해서는 십분 동의함. 사실 삧이 아니라 고드프리가 먼저 돌아왔더라면 모든 게 훨씬 순탄하게 풀렸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삧은 이런 관점에서 보면 모르고트의 말대로 완전히 야심의 불에 불타는 약탈자지
모르고트가 죽어서 축복의 인도가 됐을 때 삧을 가리키는 것도 굉장히 의미심장하고.
더미데이터에 메스메르의 대사를 살펴보면 미켈라가 말했었지..라고 말한 부분이 있음. 이걸 따져보면 미켈라가 메스메르에게 무언가의 지시 혹은 부탁을 했을 가능성 높음 ㅇㅇ.
일단 사실 확인은 못해봤는데 마라카의 의도인 축복의 인도가 고드프리전때는 삧을 가리킨다고 하더라
멜리나는 황금나무 기슭에서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했으니까 직접 전달한 건 아닐 듯 함
이건 아닌듯 멜리나는 검은 칼날의 밤 이후 삧이 모르고트 죽이고 황금나무에 ㄷ닳기까지 기억을 잃었었음 그리고 영체라 어디든 갈 수 있는것도 아닌듯 그럼 황금나무까지 데려가달라고 할 이유도 없지 아마 영의 상태라도 삧처럼 축복찍은데만 갈수있거나 그러지 않을까? 토렌트도 타고 다녔잖아
메스메르 더미 대사로 "...미켈라에게 들었다. 귀공이 빛바랜 자인가"라고 하는거 보면 걍 삧에 대해 알려준건 미켈라인듯
그런 대사가 있었는진 몰랐네
미켈라는 삧을 보자마자 옛 규율의 왕이라고 칭하는거 보면 메스메르가 왕 운운하는 것도 미켈라가 귀뜸해 준 내용이겠지
그리고 그런 내용이 였음 프롬이 교회에서 언령정도 들을 수있게 해줬겠지
영체라 어디든지 가는간 확실히 틀린내용같고 기억은 솔직히 어디까지 잃었는지 모르겠음 어머니는 계속 언긎하고 사명도 알고있는거보면 형제 자매정도는 기억하지않을까싶기도한데
또 그정도 대화가 됐으면 빛바랜자랑 싸울 이유도 없음. 메스메르는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인데 삧이 죽이려 들면 멜리나가 막았겠지. 버그로 보는거 아니면 멜리나는 전혀 못나오는게 멜리나는 그림자땅으로 갈 수 없었던 것 같음.
그러게 들크에서 멜리나가 못나오는게 설정상인지 아니면 그냥 자른건지 모르겠지만 참 아쉽네 조금 언급이라도 더 있었아면 더 잘 굴려봤을텐데
근데 저 마리카가 고드프리 기다린다는 전언 자체를 알려준게 멜리나잖음
그니까 멜리나 눈이랑 메스메르 마리카 각인이 시야 공유되는 통신장치라고?
오 그러면 오
메스메르랑 멜리나 둘다 애비없이 마리카가 처녀수태해서 낳은 자식들인가 그럼
심지어 나는 멜리나와 메스메르는 혈족이지만 모르는 사이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멜리나가 받은 사명은 불의 환시를 본 자로써 불가마에 몸을 던져 일행을 파름아즈라로 보내 운명된 죽음을 훔치는 것이였음. 이 사명으로 멜리나는 검은 칼날에 일원으로 훈련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증거로 멜리나는 검은칼날의 자객들과 모션이 100%일치하고 눈에 문신도
맹금의 발톱을 연상시킴. 그리고 검은 칼날의 밤에 참여한 미켈라의 반신 트리나의 힘을 일부 쓸수있음. 불가마에서 손이 닳는것 만으로 삧을 재움. 그래서 아마도 멜리나는 태어날 때 부터 사명을 부여받고 아무도 모르게 검은 칼날에 키워진게 아닐까 생각함. 작중 라니 말고는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잖아.
멜리나가 혼자 움직일 수 없는 게 아님. 맨 처음 삧 만날 때 멜리나가 그러잖아. 자신을 황금나무로 데려다 줄 사람을 찾고 있었다고. 그건 나무 근처로만 갈 수 없어서 다른 곳에서 나무로 데려다줄 계약자를 찾고 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멜리나가 한 곳에 지박령처럼 박혀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멜리나는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조우할 때 토렌트를 타고 있는 상태로 빛 바랜 자들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고,
아마도 멜리나는 기억을 잃은 후, 자신을 황금 나무로 데려다줄 사람을 찾고 있는 동안 틈새의 땅에서는 행동하는 게 불가능했다고 생각함. 애초에 마리카가 남긴 언령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줄 때의 대사를 살펴보면 "…이곳에도 여왕 마리카의 언령이 남아있어" 이런 식으로 자신도 처음 보는듯한 뉘앙스가 조금 남아있음. 계약자가 없으면 마리카가 추방한 빛 바랜 자들처럼 틈땅 바깥에서 헤매이다가 그들을 찾으면 틈땅 입구까지만 겨우 데려다 줄 수 있는 게 아니었을까
ㅇㅇ 멜리나가 혼자 그림자땅으로 직접가서 전달했다는건 확실히 오류인듯 아마 메스메르와 통신할수있는 어떤 방법이 있지않았을까
"아니 씨발 자기야 처남한테 말하지 말라니까"
dlc 시점에서 이미 삧은 엘데의 왕이잖아 도전하는 중이 아니라
레다랑 싸울때 애들 대사도 다 삧이 이미 황금나무의 왕인걸 전제로 말하던데 메스메르는 데미갓이니까 바로 보자마자 깨달은거 아냐? 웬 듣도못한 빛바랜 자가 엘데의 왕급 힘 가지고 쳐들어왔으니 '아 어머니가 저새끼한테 왕 맡기고 나까지 담그라고 하셨구나' 한거같은데
들크 진입조건상 당장 모르고트도 안잡고 갈 수 있는데 왕은 아니지 데미갓 둘 땄으니 왕에 가장 가까운 빛바랜자일뿐 레다전 대사만 봐도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는 왕이 될 자라 하잖아
마리카 입장에서는 그럼 고드프리 왕하라고 다시 불러놨더니 웬 정신나간 광견새끼가 거 한판 뜹시다 하길래 미친놈인가 했더니 진짜 고드프리 멱 따버려서 태세전환한거아니냐 그럼 ㅋㅋㅋㅋㅋ 애초에 삧이 고드프리 죽여도 왕이라 인정을 안하나?
기드온은 엘데의 짐승이 존재하는지도 몰라서 어떤수단으로 황금나무랑 교신했는데 틈땅 인식으론 황금나무 = 마리카 니까 엘짐을 마리카로 생각한듯
감은 눈이 공유되는 거 아닐까? 멜리나라도 그림자 땅 마음대로 오고갈 수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오빠 이번왕 쩔더라~ 해서 그런건가? 근데 dlc 진입 자체는 불태우지 않아도 진입 가능하잖아
고드프리를 황금나무로 들여보내기 위해 거절의 가시를 태우도록 함 < 마리카는 고드프리 살릴라고 일부러 추방한것만봐도 고드프리 바라기인거같았음 멜리나가 메스메르에게 정보를 알려줬지만 그림자땅으로 갔을때는 이미 멜리나는 불타없어짐 < 멜리나가 거인산령 갈때쯤에 메스메르한테 알려줬고 멜리나는 없어진 이후 삧이 그림자 땅 갔다는 시간대면 메스메르가 마리카가 삧을 왕으로 한다는 것도 이해가됨 약간 오해가 있는거같음 솔직히 시간대 전부 따지면서 들어가면 분명 모순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본문대로 이해하는게 재밌게 끝날 수 있어서 좋은거같음 잘읽었음
근데 이러면 멜리나가 고드프리전에서 소환가능한게 설명이 힘들지않나
멜리나는 모르고트전에서만 솬 가능하지않나?
멜리나는 거드프리 아니다 익이
하지만 주인공과 고드프리 모두 빛바랜 자니까 고드프리만을 기다렸다는건 조금 애매한것 같음
다소 디테일의 차이는 있겠지만 마리카가 기다린게 고드프리라거나 메스메르에 틈땅 정보 알려준게 멜리나란 가설은 상당히 그럴듯 하네 프롬새퀴들 멜리나 살린상태로 그땅 진입하면 대사한줄이라도 넣어달라고!
전서구
여전히 설정 개같이푸는 미야자키잘못 - dc App
근데 고드프리도 일단은 빛바랬잖음 삧이든 고드프리던 이글이 맞던 아니던 맞는말인거같음 - dc App
정녕 <-이걸로 어떻게 삧이 왕이될걸 미리 알고있었단게 됨? 그냥 한탄스러움을 강조하는 표일수도 있지. 문장 전체만 봐도 현재완료형이잖아
나는 삧이 왕이 될걸 메스메르가 미리 알고있었다고 말한적이 없을텐데 메스메르가 삧이 왕이 된다는걸 누군가에게 전해들어서 알고있다고 썼음 얘는 본토랑 연락이 끊겨서 이런 소식 몰라야 정상인데
역시 순애는 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