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땅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들이 본편에서 궁금했던 것들 중 진짜 아무것도 해소해주지 않음
흉조는 사실 뿔인간이고 마리카의 고향은 그림자의 땅에 있었다
딱 이거만 추가된건데 신화시대 이야기랑 거의 아무 상관도 없는 얘기 ㅋㅋ
그땅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들이 본편에서 궁금했던 것들 중 진짜 아무것도 해소해주지 않음
흉조는 사실 뿔인간이고 마리카의 고향은 그림자의 땅에 있었다
딱 이거만 추가된건데 신화시대 이야기랑 거의 아무 상관도 없는 얘기 ㅋㅋ
소신발언) 용과같이 스토리 보는게 더 재밌음
ㅇㅈ
꾸역꾸역 본편 단서들로 프롬뇌 짜맞춤 -> 약속도르로 본편 1도 언급 안된 서사 써버림
흉조가 뿔인간이라는거 어디있음?
텍스트로는 없는데 그냥 어거지로 얘깃거리 하나라도 더 넣어보려고 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