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a8d431ecd575f73cef86ad408671734491ea7f7a8742ed1ebd6c4e37aa46

디올드헌터스:


최초세대 사냥꾼이 현실에는 다 죽고 듀라 정도밖에 없지만 악몽 형식을 빌어서 다 등장시키고 그 행적과 말로를 보여줌


황금나무의그림자:


레다일행과 미켈라단, 메스메르와 성전 이야기는 있으나 마나한 얘기고


신화시대 진영인 밤눈, 부패, 고룡 얘기 좀 해볼까 하다가 스토리 다 자르고 전부 있으나 마나한 얘기로 끝남


무아의 수집벌레가 왜 부패의 권속처럼 생겼는지, 티에리에의 비약이 왜 잠과 죽음 컨셉을 동시에 가지는지


베일이 뭘 어쨌는지


전부 상관 무



사람들이 블본 들크를 맛있게 플레이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