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곤봉들고 소리지르기밖에 못하던 주인공이
갑자기 고오급 의수도만 들면 물새난무를 출 줄 알게 되고
가시창만 들면 휩쓸고 찌르기 후 창 소환까지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사람이 바뀌는 게 아니라 무기가 사람을 바꾸게 하는건가
무기 집으면 대충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을 알게 되는<막 이런거?
갑자기 고오급 의수도만 들면 물새난무를 출 줄 알게 되고
가시창만 들면 휩쓸고 찌르기 후 창 소환까지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사람이 바뀌는 게 아니라 무기가 사람을 바꾸게 하는건가
무기 집으면 대충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을 알게 되는<막 이런거?
무기에 깃든 기억같은건가보지
추억같은거 보면 이전 사용자의 힘이나 기술이 남는듯
무기에 깃든 기운같은걸 물려받는 느낌 아니냐 색단무기같은 경우에는 색단이 아니라 교체가능 전회는 엘든링 공식만화에서 나온거처럼 걍 배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