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탕은 숨겨진 땅에서 나오는 트리가드, 별짐승이지그리고 DLC 잡몹은 좀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내 바램도 처참하게 깨졌고쥐, 묘지기새, 그림자인간, 뿔인간, 슬라임 <<< 진짜 이새끼들만 존나 보임
라단<- 별 감흥도 없는데 인력은 낭비된 재탕보다 못한 재탕 이거 아님?
패턴이 개초딩이긴해도 패턴이나 모델링이나 바뀐점이 확실하게 보이긴 하니까
트리가드는 재탕이라면 재탕이긴한대 스토리 암시하는 역할이잖음
뭐 그렇긴 한데 도가니도 망치 도가니가 나온만큼 트리가드도 다른 곳도 아니고 마리카 고향 지키는 역할이면 좀 상위개체 넣었어도 되지 않냐?
생각해보니 그러네 잡몹 ㅅㅂ 다똑같네 ㅋㅋㅋㅋㅋ
아 또 생각남 파리인간 << 이새끼들 초반에 있는 놈들이 에네르 일림에서도 있는거 존나 짜침
전갈 많이 안 써줘서 다행이지..
전갈 라우프의 기슭이랑 라우프의옛유적에 드글드글하자너
묘지기새랑 쥐 어우 ㅋㅋ
라단은 새로만든거긴 한데 좋은쪽으로 인상적이지 않으니까 재탕이라는 말도 하는듯
모델링은 새로 뽑았는데 본편에 나왔던 애를 재등장 시킨거라 재탕 취급으로 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