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처럼 내가 엘데의 왕이 되고싶어하는 빛바랜 자 라서 


본편처럼 여기저기 가서 빛바랜 자니 빛없는 자 황금의 축복이 없는놈 셀브스한테는 병신소리듣고 기드온한테는 너 왕 못됨 ㅅㄱ 소리

들으면서 온갖 핍박 먹으면서 여행해서 꾸역꾸역 왕 됬는데


들크는 그렇게 진짜 엘데의 왕이자 황금나무지부 대표 왕으로써 그림자의 땅 들어가서 일처리하고 미켈라단이랑

진짜 왕이 누구인지 가르는 느낌이라 (보스는 ㅈ같았지만) 더 재밌었음


물론 들크가 본편만큼 대화가능한 npc가 많지도 않긴한데 


매료 걸려서 그렇다 쳐도 대부분이 인간, 귀공 이렇게 부르고 메스메르만 삧빠리 드립 쳐서


입지가 많이 오르긴 했구나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