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시리즈나 엘든링이나 세계관 진짜 매력적인데
NPC 대사나 스토리 전개 내용으로 모든걸 알아먹기에는 한계가 있고
그걸 플레이어들이 폐지주우면서 뇌피셜로 스토리 풀어나가는게 진짜 웃기네ㅋㅋㅋㅋ
그냥 제작비 한계 때문에 어느정도 갈피만 잡아놓고 세부설정은 그냥 알아서 알아먹어라 정도로 만든건지
겜사 철학이 원래 이런건지
겜 하는것마다 세계관이랑 등장인물들 서사 씹뜯맛 하는 나는 너무너무 답답하네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인데 제발 공식 소설이라도 좀 내줬으면 좋겠다........
원래는 철학인줄 알았는데 요즘 하는 짓거리보면 대강 짜놓고 지들끼리 알아서 가지고 놀겠지 하면서 냅두는거 같음...
원작 쓴새끼도 지 본업 완결을 안내는데 무슨 ㅋㅋ
팩트는 그냥 스토리를 안짰다는거임..
ㅋㅋㅋㅋㅋ그냥 이게 맞는것같음
닼소는 이미 영원히 안밝혀질 내용도 있다고 예전에 나온게 있어서
닼소 가이드 북이었나 아트북이었나 엘 출시 전에 나온거에서 미야자키 머릿속에만 들어서 설정 다 풀기 어렵단 식으로 얘기했었음
스토리 개족보가되는게, 다크소울 때부터 미야자키만 다 알고 직원들에게는 각자에게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만든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