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메스메르는 왜 호감이라는거임??
그냥 양민들 태워죽인거 아님? 내가 그림자성쪽 공략 보고 길찾느라
스토리를 좀 패스해서 그런가 얘가 정상인이라는 글은 많이 봤는데
그냥 양민들 태워죽인거 아님? 내가 그림자성쪽 공략 보고 길찾느라
스토리를 좀 패스해서 그런가 얘가 정상인이라는 글은 많이 봤는데
서사를 잘 모르겠네.
하여튼 안스바흐 말고는 프레이야 정도 말곤 다 좀 비호감이다
뿔인간도 ㅈㄴ 비호감이고, 레다는 뭐 말할 것도 없고
티에리에 이 새낀 막판 세탁 돌려도 뭔가 비호감임.
자존감 낮은 캐릭터는 일단 뭔가 호감이 잘 안가.
티에리에 이 새낀 막판 세탁 돌려도 뭔가 비호감임.
자존감 낮은 캐릭터는 일단 뭔가 호감이 잘 안가.
겜내에 뿔인간들 행태가 드러나니까 뿔인간들 쓸어버린 메스메르가 재조명된거... 사실 메스메르 목소리빨임
뿔인간들이 존나게 쓰레기라서 태워 죽여도 괜찮은 새끼들이라 그럼 게다가 메스메르도 마리카의 명령으로 자신의 저주인 불을 활용한건데 그것 때문에 메스메르까지 학살자라고 싫어하게 됨 근데 메스메르는 그럼에도 자기만 욕하고 증오하라고 효자 모먼트 보여줌 - dc App
ㅇㅎ
옷들 텍스트 보면 어머니소원을 위해서 자신을 공포에상징으로 만들어서 자신만을 원망하라 할정도로 효심있음
낭만 있었구나
티에리에 괜찮음
신안 홍어새끼들 싹다 소각해버리고 그 피해자들도 할수있는 선에서 치료하려고 노력하고 성전이라는 명목으로 자기 토사구팽한 어머니도 크게 원망안하고 묵묵히 자기 할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