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최종보스인데 너무 공을 덜 들여서 급하게 만든 것 같다는 들었기 때문임
하나하나 뜯어보면
1페 패턴 : 최종보스치고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음. 단발성 패턴을 제외하면 결국 연격 패턴은 크게 2종류 돌려쓰기밖에 없어서 하다보면 금방 질림.
무브셋은 물론 새로 짠 부분도 있겠지만 원본이랑 유사한 부분도 많아서 일정 부분은 따왔을 거라 생각함.
게다가 다른 보스에서 가져온 이펙트가 너무 많음
별부르기, 중력회오리 : 원본 라단 + 가이우스
혈염: 모그
발구르기: 고드프리
2페 패턴:
- 분신패턴 -> 원본 그래픽에 효과만 첨가하면 되니 만들기 쉬운 요소
- 빛 떨구기 -> 모든 공격에 추가되는데 따지고 보면 이펙트 하나만 가지고 무한으로 우려먹고 있음
- 약속의 왕 -> 설리번 무브셋 거의 그대로 가져옴
심지어 시네마틱 구도까지 완벽히 똑같음. 물론 이건 일부러 비슷하게 만든거니 억까일수도 있고
결국 추가된 요소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기존에 있는 에셋만 가지고 머리굴려서 난이도만 억지로 높이려 한 것처럼 보임
좆레니아: 열심히 좆같이 만듦 미켈라단: 대충 좆같이 만듦
그냥 누가봐도 대충 만든게 보이니까 기분이 나쁨
그냥 기본기들도 본편 라단 기본기랑 굉장히 유사함
시네마틱 구도는 그냥 오마주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