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고 무능하지만 그 끝에서 무언가 이뤄내는 npc 토푸스에 비해 디아로스는 이뤄낸 것도 그리 대단하진 않지만 그 유지를 이어가려는 작은 항아리를 남기는거 때문에 여운은 더 남았음 티에리에도 독 밖에 못다룬다고 자책하고 트리나 말 듣는것도 제대로 못하지만 레다전 가서 검으로 벨 수 없고 갑옷으로 막을 수 없다 티에리에의 독을 얕보지 마라 하는거 보니까 뽕 미쳤었음
인간찬가류 좋긴하지
뽕만큼 싸움도 잘하면 완벽했을텐데
장비 성능도...
미켈라단에 맹독병 달랑 들고온거보면 십상남자긴 한데
그렇담 프롬유일인간찬가엔딩 다크쏘울2에 입문하는수밖에 업겠군
유일하게 도전과제 다 깬게 스꼴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