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모어 끼고 투기장 도는데
대도 들고 자꾸 대쉬 찌르기만 하길래
피하고 때리는척 반박자 앞으로 전진해서 구르는 타이밍에 남각 깔아두고
찌르기 두어번 하니까 애가 피가 반피 넘게 나가니까 갑자기 역수검 들고 속참 존나 찌르네.
이기고 싶은 마음이야 알겠는데 그럴거면 그냥 역수검으로 시작을 하지.
투구도 안끼고 무기 클레이모어 들고 있는데.
강인도 57짜리 렐라나 상하의 장갑낀 씹 포주셋인데.
근데 그러고도 이겼다. 꿀잼.
속참 살짝 피해서 짐승의 돌 계속 집어던지니까 좋아 죽을라카더라.
그런 새끼는 스팀프필 박제 하셈
남자답지 못하게 무기를 스왑 하는거 자체는 비매너임
상대를 인정하고 진심을 꺼내든거임... 무협지에 나옴
ㅋㅋ
그럴거면 야생을 하지말고 갤기장을 하든가 왜 여와서 징징대노
속참이 ㅈ같은 기술인건 맞지만 장비 스왑은 전통이다
본인은 무기 한개 들었다고 징징 거리면서 상대방이 질거같아서 스위칭했다고 망상까지 하는거는 좀..
아랫글도 그렇고 걍 찐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