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해서 실패라는 표현보다도 플레이어가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듯함왜 제목이 황금나무의 그림자인지에 대해 아무도 모름그냥 무대가 그림자 땅이고 게이 쓰리썸을 저지하기 위한 삧의 모험 정도로 기억이 될 것같다
그림자 나무 다루려다가 틀어서 흔적들만 남은 듯
미켈라 게이질도 그림자땅에서나 해쳐먹겠다는데 삧이 굳이 조져야할 이유가 있나?
거기서 신이 되고 틈땅으로 강림해버리면 일이 커지니까?
대실패임
그냥 스토리도 없고 ‘주인공 경쟁자가 하나 있었는데요 죽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