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가 피면서 반전되서 생긴 나무. 유혹과 배신은 솔직히 모르겠고 뿔인간 기준으로 보면 자기들이 배신당했다고 주장하니 뿔인간 시점에서 얘기한게 아닐까 싶음
삧바리(part1461)2024-07-19 10:50
답글
그림자땅에 잘 보면 목 잘린 마리카 동상들이 엄청 많은데 목 잘린 마리카 동상이 많은데 예로부터 흉상의 목을 자른다는건 흉상의 대상을 모욕하거나 혹은 증오의 메세지를 담아두는게 엄청 큼. 마리카 동상이 꽤 있던걸로 보아 뿔인간들도 황금률을 따랐었으나 개인적인 복수인진 몰라도 마리카에 의해 멸망한거로 보임
삧바리(part1461)2024-07-19 10:53
답글
그러면 뿔인간들 입장에선 자기들이 따르고 믿었던 황금률에게 공격당해 학살당하고 멸망당한거니 그걸 증오한다는 의미로 목잘린 마리카 동상이 많은게 아닐까 싶음. 당장 보급형 황나맹만봐도 얘네가 황금률이랑 전혀 무관해보이진 않음. 도가니 민족 계열인데 틈땅에서 도가니 기사들이 상당히 있다는것만봐도 뭐..
삧바리(part1461)2024-07-19 10:55
알아서 상상으로 채우라고 던지는게 빡빡이 방식임
익명(211.194)2024-07-19 10:51
걍 그림자 땅 얘기하는거
감시자우두머리아간티(symptom5837)2024-07-19 10:51
프롬뇌 영역인데 그림자 나무가 황금 나무의 그림자 그자체이기도 하고 황금 나무의 번성 이면에 어떤 추악한 일이 벌어진건지 비추는 스토리라 그런 제목을 붙였다 생각함
쁘롬뇌 굴려야됨. 미야자키 애미도 정확한건 모를걸
황금나무가 피면서 반전되서 생긴 나무. 유혹과 배신은 솔직히 모르겠고 뿔인간 기준으로 보면 자기들이 배신당했다고 주장하니 뿔인간 시점에서 얘기한게 아닐까 싶음
그림자땅에 잘 보면 목 잘린 마리카 동상들이 엄청 많은데 목 잘린 마리카 동상이 많은데 예로부터 흉상의 목을 자른다는건 흉상의 대상을 모욕하거나 혹은 증오의 메세지를 담아두는게 엄청 큼. 마리카 동상이 꽤 있던걸로 보아 뿔인간들도 황금률을 따랐었으나 개인적인 복수인진 몰라도 마리카에 의해 멸망한거로 보임
그러면 뿔인간들 입장에선 자기들이 따르고 믿었던 황금률에게 공격당해 학살당하고 멸망당한거니 그걸 증오한다는 의미로 목잘린 마리카 동상이 많은게 아닐까 싶음. 당장 보급형 황나맹만봐도 얘네가 황금률이랑 전혀 무관해보이진 않음. 도가니 민족 계열인데 틈땅에서 도가니 기사들이 상당히 있다는것만봐도 뭐..
알아서 상상으로 채우라고 던지는게 빡빡이 방식임
걍 그림자 땅 얘기하는거
프롬뇌 영역인데 그림자 나무가 황금 나무의 그림자 그자체이기도 하고 황금 나무의 번성 이면에 어떤 추악한 일이 벌어진건지 비추는 스토리라 그런 제목을 붙였다 생각함
유혹은 미켈라 매료능력이겠고 배신은 잘 몰?루
원래 정해져있던 기획 틀어서 어거지로 끼워맞추느라 찐빠난게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