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때 스쳐가듯 말했나
[일반]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 라단도 바로 이해한 속삭임임??
익명(14.56)
2024-07-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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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패똥맞기직전에들은거래
시발
부패맞기전에 라단에게 들은건데 그 후 대사나 다른 메시지보면 뭔가 둘이 사전에 약속이 있었던게 아닐까하는 추측은 가능함 그런데 뭐가 꼬였는지 라단이 거부해서 미켈라가 매료를 건거일수도?
"허허 미켈라 이 녀석아 형이 그렇게 좋냐! 다 크면 결혼해주마!" '씨팔 어린 애 놀아주려고 농담으로 한 말인데'
맞으면서 뒤지면 좆된다고 생각하고 존나 버틴거임
싸움에 마음을 뺏겨있던 라단을 패배시킨다는 조건이 걸린 약속이 아니였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