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자손들 중에
흉조로 태어난 모르고트, 모그
선천적 병신인 말레니아, 미켈라
반란을 일으킨 라이커드, 라니
이렇게 반신 중에서 결격사유 고려해서고 제외하고 나면
남는 라단이랑 메스메르, 멜리나는 그래도 부모님 시키는 말도 잘 듣고 인성 파탄나지도 않은 정상적인 친구들이 있는데
왜 엘짐과 위대한 의지한테 반기를 들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후계자를 고르지 않았을까
그 많은 자손들 중에
흉조로 태어난 모르고트, 모그
선천적 병신인 말레니아, 미켈라
반란을 일으킨 라이커드, 라니
이렇게 반신 중에서 결격사유 고려해서고 제외하고 나면
남는 라단이랑 메스메르, 멜리나는 그래도 부모님 시키는 말도 잘 듣고 인성 파탄나지도 않은 정상적인 친구들이 있는데
왜 엘짐과 위대한 의지한테 반기를 들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후계자를 고르지 않았을까
고드윈
고드윈 이후에도 정할 수 있었을텐데
죄다 병신인데 고드윈 죽으니까 미친척하고 엘든링 때려부쉈잖아
이제 진짜 호라루 뿐이야... 하면서
남편 재산이 탐나서 이혼한 후, 자녀들에게 재산이 다 빼앗겨버리는 일이 일어나자... "전남편에게 가야 해..." 시전
더이상 따까리 짓하기 좆같았데 - dc App
ㄹㅇ 산이 되어도 지눙은 안올라거나봄 당연한가
신
후계자 안고르고 개판 그자체가 목적이라는 말 들은적 있는거같은디 - dc App
그건 말이 안 됨. 더 체계적으로 개판을 일으킬 수 있을텐데 굳이?
불가능함. 신이 규율 어기려 들면 황금률이 징계 먹이는 건 본편에도 나왔음
후계자 선택 안하고 엘든링 파킨시켜서 엘짐 외부랑 통신 끊기게하고 파쇄전쟁 일어나서 난리난거보면 그럴싸하다 생각함 - dc App
신의 후계자가 아니라 자신의 뜻을 이을 후계자는 구할 수 있었겠지 싶은데. 당장 멜리나도 마리카의 뜻대로 황금 나무를 불태운다는 명령을 받고 움직이다가 자신이 선택했듯이. 아무리 마리카라도 병신 자녀들한테도 그런 식으로 임무를 줄 수 있었을텐데
ㄴㄴ 네 말 부정한게 아니라. 아래에 체계적으로 개판내는게 불가능하다는 소리
자기 아들딸들도 이미 머리 굵어서 좆대로 움직이는 중이라 멜리나처럼 충실한 딸 안배한 것도 할만큼 한 거임. 마리카는 자기 반쪽인 라다곤이 실시간 트롤링 중이었다
글쿠만. 차라리 메스메르를 그림자의 땅에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난 마리카 후계자는 미켈라라고 생각함. 황금나무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고드윈 재탄시도도 하고, 성수도 기르고, 성수에서 재탄도 하려고 하고, 근데 다 실패하긴했는데 마리카 목적은 엘든링 파쇄로 혼란 + 엘짐 간섭 방지 후 미켈라 목적달성 이렇게 생각함 - dc App
메스메르 보내고 가둔건 마리카 뜻인거 보다야 엘짐이 지 세력 엎어버릴 싹 차단한거라 봐야할듯. 그 당시에는 엘짐뜻을 라다곤이 있는상황에서 마리카가 반기 들수 없으니까 - dc App
고드윈이었는데 라니가 암살한 탓에 멘붕와서 그런 거잖음. 마틴이 쓴 다른 세계관 소설 하오드에서도 비슷하게 자기 자식들 암살당하거나 살해당해서 미쳐버리는 여왕들 많았음. 후계자 고드윈 죽은 게 워낙 큰 쇼크였던 듯
ㅇㅎ 그나마 정상적인 후계자를 잃은 빈약한 정신 따위로 신이라니. 그러니까 창녀라 놀림받지
그냥 순수하게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싶었을뿐임
그건 미친불이잖아
샤브리리냐고
신 후계자 자리는 특수한 자질 필요해서 미켈라,말레니아,라니 밖에 선택지 없음
왕은 파쇄전쟁이 왕 정할 자리였고 마리카도 이걸 예견한 대사가 있는데, 데미갓들이 전부 실패하는 바람에 삧한테 바톤 넘어간거임
역시 자녀들이 다 병신들이네
그림자땅 축복의 인도까지 마리카의 의도가 들어간가라면 애초에 마리카는 자식이 자기같은 길을가는 신이랑 왕 되는거를 원하지않던게 아닌가 싶음. 데미갓들은 손가락에 운명이 종속되었다보니 껍데기 뿐이고 자유의지 없는 신과 왕이 될거니까 빛바랜자와 라니처럼 자기 육체때어내고 손가락도 제손으로 죽여서 스스로 운명 바꿀정도 강단있는 후계자를 더 바랬을듯 - dc App
그래서 트리나 뿐아니라 미켈라를 죽이게 끔 빛바랜자 유도한것도 마리카일 가능성도 있다봄 - dc App
고드윈이라는 메인 플랜 조져서 플랜 Z 발동시킨거에 가깝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