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땅 워낙 초창기 시절 왕이 고드프리라 그런지 힘이 곧 왕이다 이런 단순무식한 논리가 먹혔던 거라 봄. 이땐 황금률도 제대로 기반 잡히기도 전이고 도가니들이라던가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시기였으니 힘으로 세상을 휘어잡을 수 있는 게 왕이다 이런 논리가 먹힌거고


초대왕 고드프리 이후엔 딱히 최강 = 엘데왕 이런 게 아니라도, 황금의 일족 적통에 가깝기만 해도 엘데왕 후보 조건은 만족한다 봄. 애초에 이 시기까지도 힘이 곧 왕이다 이런 논리나 법도가 이어졌으면 고붕이 같은 놈은 평생 왕 노리지도 못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