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멸망한 영원한 도읍의 버려진 결전병기 세명 중 유일하게 혼자 고룡의 날개를 펼치고 용왕과 같이 유이하게 스스로 벼락을 창조하는 존재 진짜 하늘도 벼락도 모르는 가짜지만 누구보다 진짜였던 용인병 삭스 돌림 유사 고룡 새끼들이랑은 급이 다르다
용인병 간지나긴해 부패호수 새끼 빼고 십련
걔는 왜 거기서 자고 있는지 모르겠음
용왕과 같이면 유이 아닌지
부패늪개좆같은새끼 방패병 불러서 흑염찍찍싸서 겨우 땀
걘 진짜 활로 날먹함
스스로 벼락이면 정전기네 ㅋㅋ
용(실패작)
하지만 날개 피고 벼락도 스스로 만들죠?
벼락도 모르면서 벼락쓰노
그래서 낭만인 것
빙뢰 자체도 상태이상 달리고 딜도 좋은 고급 버프 ㅋㅋㅋㅋ
기사 뇌창 나오기 전까진 얼음뇌창 ㄹㅇ 국밥이었음
염뢰도 벼락이야 벼락
보스전 꽤 재밌고 시점 지랄도 없는게 비룡 고룡 이딴 새끼들이랑 비교 불가임 ㄹㅇ
용왕 베일 녹스텔라용인병 얘네 셋이 용 자존심 챙겼다고 봐야됨
볼때마다 에바 초호기같노
얘가 이족보행도 가능했더라면 더욱 간지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