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 친구가 엄써서 여기 자랑하고 코옵잔치 열려고했는데 소방관된 사람도 있네 ㅋㅋ 드디어 원하는 연봉, 원하는 회사에서 일하게 됐음 사실 스카웃으로 가는거라 형식상의 면접만 본거긴한데 아무튼 프붕이들도 좋은일 있을거야 스꼴라랑 딸딸이좀 적당히하고
스콜라 딸딸이라니 이건 섹스야
왜 내가 원하는 놀고먹으면서 2억씩 통장에 꽂아주는 직장 없음?
파딱하시면 될듯
ㅊㅊ
넌 더 잘될거야 미리 축하
원하는 곳 가다니 부럽노
경쟁사여서 1분기부터 오퍼 있던곳인데 대단한곳은 아니고 가치관이 잘 맞더라고 백수생활 더했어야했는데
와 능력자엘리트네
개부럽네 진자,,,
넌 나보다 훨잘될거임
줄
햄버거 쏠까 생각중이긴한데 어케 줘야함? 갤로그 뭐하는거같던데
카1톡 선물하기 가서 버거 코드로 사고 당첨자 갤로그 방명록에 코드 비밀댓으로 주면 되긴함 축하한다 게이야
오 함해볼게
엥 장난이었는데 진짜 하려고?
https://m.dcinside.com/board/anycolor/137801
이거
함 보고 해보셈. 구글에 치면 꽤 잘 나옴
아니 스카웃받는 엘리트가 왜 꼴같은걸 함
그야 꼴맘이니까
뭐야 스카웃 받는 엘리트잔아
개추
축하한다
합격 축하해! 프롬 목표로 하고있는데 내게도 합격의 기운을 조금만 나눠줘
ㅊㅊ 나는 오늘 면접 불합해서 그만 살라고!
룬노가다 해서 레벨업 해라 게이야
희생의 나뭇가지 끼고 있으면 룬 안 잃어버리니까 참고해라 게이야
이 사람 항아리 공장 취직했대요 글 내려주세요
모든 프롬 게임을 출시일 한정판 구매하는 멋있는 어른이 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