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젖탱이 마리카로 했더니 마리카 석상가서 기도하고 자살함ㅋㅋㅋㅋ
내가 미친불신도 한명을 치료했다
적당히 눈치 까고 받아주는 애들만 있으면 좋을텐데 뭐에 그리 화가 났는지 시작하자마자 지랄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그럴까봐 너무 겁나서 불뱀파리떼그레이오르유성 들고다님... 가끔 잘 못맞추겠으면 미켈라의 빛으로 눈뽕 조져줌
시작하자마자 일단 뭐 뾰로롱 하고 시작하는 애들 보면 뭔일 있었나 싶음ㅋㅋㅋ
적당히 눈치 까고 받아주는 애들만 있으면 좋을텐데 뭐에 그리 화가 났는지 시작하자마자 지랄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그럴까봐 너무 겁나서 불뱀파리떼그레이오르유성 들고다님... 가끔 잘 못맞추겠으면 미켈라의 빛으로 눈뽕 조져줌
시작하자마자 일단 뭐 뾰로롱 하고 시작하는 애들 보면 뭔일 있었나 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