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만에 본편+dlc 엔딩 다 봤음
공략좀 보면서 퀘랑 템같은거 싹싹 긁어먹음
공략위주로 따라가다보니깐 보스에서 많이 힘들었던건 없었고
가장 많이 죽은게 용왕 잡다가 죽은듯
그리고 낙사 분명히 벽에 걸쳐서 천천히 내려갔는데 판정 이상하게 급사해가지고
룬의호 고드릭이나 모르고트 써놨던거 깨져서 성벽 감옥 옆에서 쥐만 엄청 잡음;;
그리고 보스아닌 쫄들중에서 힘들었던게
새우같이 생긴애 가시 날아오는거 맞으니깐 말에서 맨날 굴러떨어지고
꼼장어같이 생긴애 dlc지역에서 만나니깐 말타고 무빙하는데 귀신같이 스턴걸고 머리채 쥐어잡더라
얘도 뭐 탈리스만 준다고해서 갔더니 패링해야만 된다고 하고 맵도 말도 못타고
몇십트한듯
얘도 나무에서 개미랑 같이 있을때 멀리서 파괴광선 날리던데 그거맞고 훅 가버림;
소각로 체력 무식하게 많고 공략법 알고 가서 항아리 챙겨가도 불꽃뎀지가 미쳤음;
항아리 잘못 던지면 제작 재료 먹기도 까다롭게 만들었고 얘가 솔직히 가장 짜증남
1회차에서 못먹은게 똥먹는자 영체랑 아랍공주 영체 그리고 dlc 선택쪽에서 못먹은템좀 있는듯
그밖에는 다 먹은거 같아
왜 고티 먹었는지 알정도로 게임은 재밌더라
근데 말 조작할때 바로 원하는데로 안가서 낙사하거나 점프로 가는 구간이 은근 많았는데
그런거에서 조작이 답답해가지고 낙사 잦은게 스트레스였음
바로 옆에 언덕 올라가면 되는데 말 이단점프로 안올라가져서 삥 돌아가게 하는게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설치한거같은 느낌이었고
글라이더나 벽타기 정도는 있었음 좋겠다 생각은 들더라.
그리고 dlc에서 몹들 데미지가 미친듯이 올라가서 나는 고회차는 못하겠더라
1회차는 근접 사자베기 해봤으니깐 2회차는 거절의 가시빌드 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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