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레다전 마쳤는데 대사들 너무 좋고 막보에서도 대사 나오는 게 좋네 엘든링 본편에서는 굳이 보스전 같이 하고 싶은 npc는 없었는데 안스바흐 너무 좋아 티에리에는 나한테 침입한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 싫지는 않은데 그렇게까지 호감은 아닌 느낌
내가 모그를 죽였음에도 책망하지 않는 안황
모르는 거 아님?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고만 말하던데
레다전 끝나고 대화하면 귀공이 주군을 죽이셨냐며 대충 알음 그래도 정정당당하게 붙어서 진거라 탓 할 생각 없다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