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1.모습없는 어머니는 도가니와 흉조의 신이다
2.마리카의 배신으로 도가니시대는 쇠퇴했다
3.메스메르의 뱀은 모습없는어머니의 저주의 결과다
1.교차수 신앙
알터고원에서 옛 교차수가 그려진 방패를 얻을 수 있다
그림자땅 곳곳에서 교차수 문양들을 발견 할 수 있고
그림자나무는 두개의 줄기가 교차한 형태임
과거의 세계수는 교차수형태로 추정됨
2.모습없는 어머니와 도가니
옛시대는 도가니의 시대였고 원초의 황금은 붉을빛을 띠었음
도가니와 흉조의 기원은 진실의어머니(모습없는어머니)이고
원초의 황금이 붉은색인 이유는 피투성이 별의 영향을 받은게 아닐까
기드온이 왕조 ‘복고’라고 하는걸 보면 과거에 진실의어머니가 틈땅을 장악했던적이 있었음
3.마리카의 배신과 그림자나무의 탄생
마리카는 신적인 존재가 되기위해 뿔인간들에게 협력하는척 했던것으로 보임
마리카가 신이되면서 황금의시대가 시작되었고
동시에 교차수는 빛을 잃고 그림자나무가 되었음
신의문에 있는 시체들이 뿔인간들이 의식을위해 제물로 바친건지 마리카가 죽인건지는 몰루?
4.마리카의 정복전쟁과 외부신의 저주
라다곤과 고드프리는 황금률에 반기를 드는 외부신 세력을 토벌하기위해 정복전쟁을 벌이게됨
설원의 거인들은 악신의불과 모습없는어머니의 죄의가시까지 써가며 저항했지만 패배함
정복전쟁을 하면서 마리카는 외부신들의 저주를 받음
라다곤은 붉은머리가되고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결여된몸으로 태어남
그럼 메스메르는 왜 뱀인간이 된걸까?
사람들은 뱀투구를쓴 투기장의 투사들이 패배하는것을 보며 기뻐했다
투기장의 투사들은 출혈과 피의파리를 보면 미쳐 날뛰는 호박광병이됨
모습없는 어머니가 자신의 상징인 뱀을 조롱하는 투사들에게 저주를 내린게 아닐까?
꼬리가 교차수형태인 모습없는뱀이 있는데 이것도 관계있는지는 몰루?
따라서 메스메르가 뱀인간이 된건 모습없는 어머니의 저주라고 추측됨
5.미켈라의 황금교차수
미켈라는 외부신의 간섭과 말레니아의 부패 발사로 인해 성수를 포기한걸로 보임
그림자의땅에 가서 새로운 황금 교차수를 만들려고 한게 아닐까
모르고트도 흉조라는 이유만으로 출혈인 주혈참격 쓰는 거 보면 그럴듯한 거 같기도
진짜 깔끔하고 오피셜같은 프롬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