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르겠지만
첨에 잡을땐 뭔 이딴 좆같은 쓰레기 보스가 다 있지??
존나 벽 느낀다 ㅅㅂ
이러고 날먹빌드로 싹 밀고 다시는 만나지 말 생각으로 회차 밀어놓고 밀때마다 점점 생각나서 대가리 깨져가면서 잡다보면
패턴 익숙해지니까 점점 재밌어지고 그래서 하나씩 제약하다가 결국 꿀잼 보스가 되버림
라단 한달동안 잡으면서 느꼈던 감정들인데 말레니아도 저거랑 비슷했었음
둘다 첨 깰때 씹스레기보스였다가 지금은 좆같지만 잡는 재미는 있어서 생각날때마다 잡는 보스가 됨
그냥 둘다 씹좆인데 하도 익숙해져서 말레를 라단보다 아래급으로 두는거같음 - dc App
라단 하고나니까 그나마 선녀같던데 물론 물새난격은 ㅂㅅ이 맞는데 그나마 경직이라도 걸려서... - dc App
딱 피흡만 없었다면 선녀맞았을듯.. - dc App
피흡이랑 물새가 라단 x베기, 분신, 빛기둥급 좆같음이랑 둘이 삐까뜸
물새급 패턴이 라단 2페에 지랄맞게 많던데